어릴 때는 뇌가 말랑하다고 해야 하나?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능력이 되게 좋은 것 같다고 느낀 게 내가 지브리 영화 엄청 좋아해서 어렸을 때 노래 엄청 따라불렀거든? 그 중에서 토토로랑 포뇨 주제가 있잖아 일본어로 된 거 뜻도 하나도 모르는데 지금까지 발음 다 알고 부르고 있음...ㅋㅋㅋㅋㅋ 확실히 어릴 때랑 지금이랑 습득하는 게 다르다는 걸 뼈저리게 느낌.... 어릴 때 엄마가 중국어 시켜준다고 했을 때 했어야 했는데 좀 후회된다ㅎ.....
| 이 글은 5년 전 (2020/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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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뇌가 말랑하다고 해야 하나?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능력이 되게 좋은 것 같다고 느낀 게 내가 지브리 영화 엄청 좋아해서 어렸을 때 노래 엄청 따라불렀거든? 그 중에서 토토로랑 포뇨 주제가 있잖아 일본어로 된 거 뜻도 하나도 모르는데 지금까지 발음 다 알고 부르고 있음...ㅋㅋㅋㅋㅋ 확실히 어릴 때랑 지금이랑 습득하는 게 다르다는 걸 뼈저리게 느낌.... 어릴 때 엄마가 중국어 시켜준다고 했을 때 했어야 했는데 좀 후회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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