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병원 가는 게 더 무섭더라 부모님 아는 것도 너무 싫고 어떻게 하면 자해를 멈출까 난 멈출 수 없을 것 같아 요즘은 살아있음에 고통받아 나 너무 힘들어 나 그만 살고 싶어 매일이 죽어가는 기분이야 난 정상적일 수 없는 건가 자해없이 살 수 없는 걸까 난 이거 왜하는지 몰랐는데 한번 하고 나니까 이해 되더라 그냥 스트레스가 풀려 자해 관둔 사람들은 스트레스 어떻게 풀었고 어떻게 관뒀어? 여름에도 긴팔 입으니까 너무 덥다 난 평생 힘들어야 하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