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 되게 뭐든 남한테는 꽁꽁 숨기고 사는 사람이었는데 한 친구랑 놀면서 되게 많이 변했거든 상대방이 나한테 어느정도 솔직하게 자기 얘길 많이 해주면 듣는 나도 어느정도는 털어놓아야 한다고생각하는데 내가 아무리 솔직하게 이것저것 얘기를해도 듣기만하지 자기얘기는 절대 안하려는거 보이는게.. 솔직히 너무 정 없고 답답행 ㅠ 그런애들이랑은 서서히 멀어지게되는둡
| 이 글은 5년 전 (2020/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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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원래 되게 뭐든 남한테는 꽁꽁 숨기고 사는 사람이었는데 한 친구랑 놀면서 되게 많이 변했거든 상대방이 나한테 어느정도 솔직하게 자기 얘길 많이 해주면 듣는 나도 어느정도는 털어놓아야 한다고생각하는데 내가 아무리 솔직하게 이것저것 얘기를해도 듣기만하지 자기얘기는 절대 안하려는거 보이는게.. 솔직히 너무 정 없고 답답행 ㅠ 그런애들이랑은 서서히 멀어지게되는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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