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덕질하면서 느낀거 하소연ㅠ
뭔가 애니던 연예인이던 뭐던 분야 별로 그들만의 룰이 있고
가볍게 파는 입장에서는 어디서 공부하기도 뭐하고... 결국 파면서 배워야 하는거 같은데 알려주는 사람도 딱히 없으니 실수하면서 욕도 먹고... 상처받고..
근데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조금 부정적인 말에도 예민한 사람 많다보니 (조심해야 하는건 당연한데) 말을 꺼내는거 자체가 너무 어렵다
내 개인 sns에 내 생각 올렸는데 누가 와서 머라 그러는것도 무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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