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새 무서워하는데 우리집앞에있어서 심장마비 걸릴뻔... 원룸인데 창문이 진짜 작고 그마저 열리는건 반밖에 안열려서 무섭지만 정말 큰맘먹고 창문 열어줬는데 못나가나봐ㅜㅜ 진심 무서워죽겠고 불쌍해죽겠다... 나 집 들어올때 엄청 푸드덕거리고 날아다녀서 복도 바닥에 날개 떨어져있던데...ㅠㅠ 후... 이런일로 주인아저씨한테 도와달라할수도 없고 나도 절대 못만지겠고... 계속 짹짹거리고... 이러다 곧 죽을것같은데ㅠㅠ 하 진짜 불쌍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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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 들어온다는 자이 네이밍..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