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홍길동!” 하면서 혼내시는거보다 목소리 낮게 스윽 깔으시고 “홍길동. 너 이리와서 앉아봐.” 하시고 맞은편에서 무표정으로 나 계속 쳐다보다가 “뭐 할말없어?” 하는거... 제일 무섭지 않음? 진짜로
| 이 글은 5년 전 (2020/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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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홍길동!” 하면서 혼내시는거보다 목소리 낮게 스윽 깔으시고 “홍길동. 너 이리와서 앉아봐.” 하시고 맞은편에서 무표정으로 나 계속 쳐다보다가 “뭐 할말없어?” 하는거... 제일 무섭지 않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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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18, 엄마가 되다1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