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4226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SS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5년 전 (2020/9/05) 게시물이에요
내 키는 168인데 155 정도 되는 애가 자꾸 나한테 엉겨붙음 ㅋㅋ 무슨 남사친 혹은 남친 비스무리한 취급하는데 기분 나빠 

나한테 막 이성한테 꼬리치는 듯한 행동 같은 거 계속 하는데 오죽 했으면 주변 사람들이 너네 둘이 사귀냐 그러고 내가 진짜 싫다고 꺼지라고까지 했는데도 막 시무룩한 표정 지으면 ㅇㅇ이가 좋아하는데 쓰니가 너무 매정한 거 아니냐~ 이럼 ㅋㅋㅋㅋㅋ 아 진짜 스트레스 받아
대표 사진
익인1
ㅁㅓ임.. 이상하다 난 174인데 그런애들 한명도 없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심 스트레스 장난 아니야... 내가 면전에다가 저런 욕 거의 안 하는데 오죽했으면 참다 참다 꺼지라고 까지 했는데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진 않더라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와 뭐지 애정결핍인가.. 멀어질수 있으면 서서히 멀어지는게 좋을듯 진짜 싫겠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거리 두려고 하면 또 이상한 수작부리면서 주변 사람들한테 나 이상한 인간 만들어... 지가 나한테 그러는 건 신경 안 쓰는데 주변 사람들까지 날 이상하게 생각하니까 그건 진짜 힘들다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동성(女) 사랑 말잘통하는 사람 좀 찾고싶다
22:09 l 조회 4
재취준중인데 처음 취준할 때보다 조급함이 덜하다
22:09 l 조회 3
3교대 야간 월급 400이면 괜찮은편이야?
22:09 l 조회 2
다들 엄청 친한 친구 결혼할 때
22:09 l 조회 5
오우 02년생이랑 88년생 결홍해서 애낳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1
22:08 l 조회 14
단순포장 피킹 뭐 이런 알바는 몸쓰는건 아니지?
22:08 l 조회 6
가족이랑 같이 살면서 다이어트 하기 너무 힘들다1
22:08 l 조회 7
여자 26살이면 뭐든 새로 도전할 수 있다 생각해?4
22:08 l 조회 18
내가 무서워서 도망간거 같이 보여???
22:08 l 조회 18
내일 혼밥 할건데 골라주랑 1
22:08 l 조회 5
나 고구마만 3년째 매일 먹음1
22:08 l 조회 7
사장님들 알바생 오히려 나이많은 사람 선호하는건 이유뭘까?2
22:08 l 조회 13
결혼은 결국 성격이야?
22:08 l 조회 3
친오빠 여친 오빠 왜만나는지 모르겠음..1
22:08 l 조회 13
직장에서 자기개발 한다는 말도 하면 안돼??
22:08 l 조회 5
아직도 장례식때 친손자 외손자 차이? 차별 있어?
22:08 l 조회 3
모솔들은 사실 하자보다는 눈이 높아서 그럼ㅋㅋ1
22:08 l 조회 16
근데 이것도 학폭가해자 복수한거라 쳐도돼? 1
22:07 l 조회 7
첫출근날 직원들이 내 앞에서 한 이야기인데 내가 넘 예민한가
22:07 l 조회 8
매일 땀 비오듯 흘리면 체지방 좀 빠지려나
22:07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