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질의 식사와 편안한 잠자리 등 최소한 지켜져야하는 것들이 안 지켜짐 2. 동물이 원치않는 교배와 임신,출산을 반복함 (발정 올 때마다, 발정유도제 안쓴다는 조건) 3.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이 의료행위를 함(약물 사용, 제왕절개 등) 솔직히 다들 품종묘,견 아기부터 키우고 싶어하는데 펫샵, 가정분양 반대라고 말하고 차선책으로 유기묘 입양, 동물보호센터에서 데려오라하는데 아기 품종묘,견이 버려질 가능성이 얼마나 돼? 하늘의 별따기보다 조금 쉬울듯 거기다 누구는 전문캐터리에서 데려오라하고 또 누구는 한국엔 전문캐터리 없고 펫샵과 똑같다고 하고 어쩌라는지 모르겠음 아기 고양이 키우고 싶으면 코숏(길냥이) 데려오라고 말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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