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잘 사는데 우리엄마만 듣도 못 한 암인데!!!!!!!!!!!하루아침에 1년밖에 못 산다고 하는데!!!!!!!!어제까지 멀쩡했고 오늘 출근도 잘 했는데 갑자기 왜!!!!!!!!우리엄마가 무슨 죄를 지어서!!!!!!!남들 건강하게 잘만 사는데 왜!!!!!!!!!!이렇게 발악할때 친구들 반응이 엄청 갈리더라 10년 친구도 그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아프라는 거야?이런 소리도 하고...저주하냐는 애도 있었고...근데 나랑 태어날때 부터 친구였던 애는 그냥 내 말에 응...응..이렇게 대답만 해주다가 안아주면서 같이 울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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