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집 강아지 제일 좋아하던에 라면국물에 밥말아주는거였어...라면에 밥말아주면 삐져서 집나가다가도 돌아오더라그런데도 지금 15살인데 한번도 아픈적없었다이런거 보면 진짜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