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공주나 기타 다른 소설처럼 어머니가 주인공을 낳다가 죽어서 아빠가 애를 원망해서 유년기동안 애를 방치하고 원래였으면 주인공이 비참하게 살다가 죽어서 과거로 가거나 책 밖의 다른 인물이 빙의해서 부모가 자기를 죽일까봐 전전긍긍하는거 너무 싫어 어떻게 선택권도 없는 아이를 원망하고 방치,학대를 하는거지 싶음 가장 못난건 본인인데 읽을때마다 엄청 불쾌해 저런짓을 하되 나중에 어물쩍 넘어가지 말고 제발 지가 낳은 자식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 사과했음 좋겠어 학대당한 자식에게... 어떤 소설 에서는 애교 부려서 사랑을 호감을 얻던데 그딴 애교 없어도 자식을 사랑해주면 좋겠음 방치 학대 오지게 해놓고 이제와서 딸바보 되는 전개 보면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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