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4278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0
이 글은 5년 전 (2020/9/05) 게시물이에요
지금 짐 다 쌌고 

돈 만팔천원있어 

서울인데 

집에 있기 싫어 

아빠번호 차단했고 

할머니집 가있고싶은데 

고속버스비는 되는데 

택시비가 없어 

나 개강해서 전공책 챙겼더니 너무무거워서 

버스나 지하철타기가 너무힘들거같아,, 

고터까진 대중교통 이용해도 

터미널에서 내려서 할머니집까진 택시타야할거같은데 

택시비 못낼거같아 

나 어디로가야해? 싸구려모텔도 못가고 

24시 카페도 안되고 피시방도 안되고 찜질방도 안되고 

나 갈데가없어 

그냥 죽을까?
대표 사진
익인1
집 꼭 나와야 하는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나가면 스트레스받아서 목메달고싶을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친구한테 돈 빌려보는건 어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만원만 빌려 볼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응응 아니면 밑에 익 말처럼 친구네집 가있어...세상 너무 무서워 안전한곳 가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친구들한테 빌려서 할머니댁 가 다른곳은 오바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돈을 더 구할수있으면 구하는게 좋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미성년자야? 성인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성인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친구집이 가장 좋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친구집이 베스트같은데 다들 부모님 계시기도하고 내가 왜 가출했는지 이야기하는게 너무 쪽팔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구 지금은??지금은 잘 곳 있는거야?
부모님들도 이해는 하실거야
나도 며칠전에 친구가 엄마랑 싸웠다고 우리집 와도 되냐고 했을때 가족 다 있었는데 부모님은 이해하셨거든.. 말하기 껄끄러운거 당근 이해가지만 ..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응 짐 캐리어에챙겨서 나왔고 그냥 집 근처 공원 정자에 앉아있었어 근데 엄마가 아홉시반쯤? 전화와서 그냥 들어갔는데, 아빠랑은 쭉 얘기안하는중. 그냥 이러고살려고. 그냥 에어팟끼고 무시하면서 살게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선풍기 튼 사람?
18:04 l 조회 1
서양권 유학가면 서양인들이 차별하는것땜에 친구 못사귄다는거
18:04 l 조회 2
너네도 상사가 나이 더 어리면 띠껍니
18:03 l 조회 3
고지혈증으로 살아가기 빡세다
18:03 l 조회 5
청각장애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는 사람? 1
18:03 l 조회 3
방울토마토 너무커서 먹기힘들어
18:03 l 조회 9
파리애벌레 실제론 본 익들아
18:02 l 조회 4
운동은 가는게 왜 이렇게 힘드냐…
18:02 l 조회 4
사람을 빤히 쳐다보는 것도 무례한 행동인데 왜 모르지?2
18:02 l 조회 9
살로몬 위스퍼랑 스피드크로스? 중에 뭐가 더 좋아?
18:02 l 조회 2
마운자로 맞기 전 마지막 만찬 추천좀2
18:01 l 조회 8
나이먹으면 성격이 좀 유해지는거야?3
18:01 l 조회 14
kt멤버십 보답쿠폰 받아서 산 유산균 왔당!
18:01 l 조회 16
돈 잃어버리면 못 찾지???
18:01 l 조회 6
주식을 ㄹㅇ 잘하려면 오르고 떨어지고 하는 과정 자체를 즐겨야 됨1
18:01 l 조회 9
밖에서 산책하면 코랑 목 아픈 사람?
18:00 l 조회 6
힙 딥 운동 효과 진짜 있나 궁금해서 한쪽만 했는데1
18:00 l 조회 61
회사 이제야 에어컨 틀어준다
18:00 l 조회 5
익들이 배워본 악기 뭐뭐 있어?7
17:59 l 조회 15
회사가방 꾸민거 볼래?40 3
17:59 l 조회 5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