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나는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할머니 없으몀 내가 알아서 해 먹었어 근데 엄마는 맨날 일 바쁘다는 핑계로 뭐 사먹어라 시켜먹어라 돈만 주고 안 줄 때는 걍 내가 알아서 먹고 집에 밥도 안 해 놓고 가고 지금까지도 맨날 자기 술 먹으면서 뭐 차려먹을 힘은 있으면서 자식 반찬 하나도 안해주는 게 엄마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나이 23살 먹도록 아직 까지 서럽다 다른 애들은 알바갓다오면 엄마가 고생했다고 밥도 차려준다는데 물론 그게 의무가 아니라는 거 나도 잘 알고 있음 근데 진짜 태어나서 집밥 엄마가 뭐 해준 밥이라곤 한 번도 없음 걍 내 젖물리준거 ? 분유 타준거 ? 진짜 걍 이럴 거면 낳지를 말던가 진짜 서럽다 맨날 먹을 게 없어서 밥에다가 물 말아먹거나 밥으로만 배 채워야하는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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