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지는 일주일 넘었는데ㅋㅋ
1년간 노력했는데 실패해서 포기한채로 있었거든
그냥 돈 더 벌어서 입양을 하자고 말 나누던 시기인데
지난달 말에 꿈을 희한한걸 꿔서 촉이 딱 오는거야
임테기고 뭐고 바로 병원부터 날랐지ㅋㅋㅋ 혹시 몰라서 남편한테 비밀로 하고 혼자 다녀왔어
결과는 대성공...♥ 애기 심장소리는 못듣고 나왔는데 택시 타자마자 펑펑 울면서 갔다ㅏ
서프라이즈로 남편한테 말했는데 남편도 울고 나도 울고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진짜 넘 좋다 남편이 퇴근하면서 맨날 야식 사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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