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내가 기계치란 말이야 진짜 못다뤄 오빠 결혼하기 전에는 같이 사니까 뭐 기계 다루는거 이런거 오빠가 했지 근데 결혼하고 뭐 모르겠어서 물어보잖아? 그럼 진짜 겁나 미친듯이 짜증내 자주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몇달에 한번 정도 아님 오빠 집에 왔을때 정도만 시간 많이 뺐지도 않음 그냥 이거 모르겠는데 좀 가르쳐주면 안돼? 이러면 아예 한숨부터 푹푹쉬고 미친듯이 짜증냄 지는 집에서 바리바리 싸들고 가면서 아빠나 내가 한번씩 물어보면 그게 그렇게 싫은가? 아무리 결혼 했어도 가족인데 그래서 이젠 무서워서 전화안함 집에 오는 것도 싫어 말 섞는 것도 싫을 정도야 무슨 싸패도 아니고 내가 느끼기에도 귀찮겠다 싶을정도면 이해가 감 근데 진짜 그것도 아냐 예를 들면 안마기 똑같은게 오빠집이랑 우리집에 있는데 기능중에 설명서봐도 모르겠는게 있어서 오빠 집에 온김에 물어봤는데도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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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