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자기 할일 하다가 주방에서 띵- 또는 음식나온 알림 소리? 같은거나면 자석에 이끌리듯이 슈롸라라락 하고 주방가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개빡세서 너무 빡치네 무슨 진짜 슈베르트의 개? 파블롶의개? 여튼 기억도 안나네 여튼 그것마냥 디멘터한테 영혼 빨린 해리마냥 엔극과 에스극을 서로 부치는거 마냥 슈롸라랄락 하고 빨려가는 내가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