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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난 돈 많이 벌어서 친구 기죽이고 싶은데 

좋은 일에 날 축하하지 못하던 얼굴이 너무 잘 떠올라서 축하받지 못할 거면 또 한 번 기죽이고 싶어 시기하게 만들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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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뭘 솔직하게 써달라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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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가지고있는 추한 감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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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아ㅎ 나도 쓰니 친구같은 친구 있어서 이해된다. 근데 나는 걍 신경 안쓰고 살아. 어차피 내가 더 잘나가니까 그런 애한테 감정소비 하기 싫음. 이런거보면 나는 우월감이 있는건가? 어쨌든, 그런 친구라면 신경쓰지 않고 내 인생 멋지게 사는게 제일 좋아. 내 마인드에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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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뭔지 모르겠어 배신감일까 배은망덕함 뭐 비슷한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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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감정은 하나도안추한거같애
나도 취직하고 축하받지못했을때 절대 걔 츅하안해줘야지 했는데 결국 걔랑 손절함^^
손절도내잘못 아닌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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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추해 걔가 날 보면서 속상하길 바라거든 결국 멀어지는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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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축하하지못해서 손절한건 아니고 나는 걔를 소중한친구라 생각했는데 걔난 내가 생각하는거만큼 날 생각해주지않아서 감정이 쌓이고 쌓이다가 손절한지 2년됐어ㅋㅋㅋ 7년친구였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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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랜 친구였네 나도 그런 것 같아 점점 멀어지려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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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랫댓글 보니까 쓰니 나랑 똑같아....
걔가 날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나와의 약속날에 남자친구랑 이중약속 안 잡았을거고 내 생일에 만나기로했을때 늦지않았을거고 뭐 이런 생각 했어
이야기 하다가 걔가 과거의 이야기 꺼내오는거야ㅋㅋ
근데 그것도 자기잘못이었는데 역시 사람 기억은 왜곡된다고 자기절못은 쏙 빼고 기억하더라

그래도 그 이후로 만난 더 좋운 사람들 있으니까 난 괜찮은데 쓰니도 그 친구랑 관계가 어떻게 되든 앞으로 만날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만 가득하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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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고마워 비슷한 사람에게 위로와 조언을 듣는 건 행복한 일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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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나도 친구랑 그렇게 되고 난 다음에 몇개월동안은 힘들기도 했고 화도 났었는데 이제 몇 년 지나니까 아무생각도 안 들고 뭐 너는 너대로 살아라~ 나는 나대로 살테니~ 이런 생각만 들어ㅋㅋㅋ 나는 쓰니감정 공감되고 내가 쓰니보다 먼저 경험해봤다해야하나... 아무튼 그래서 나는 쓰니감정 추하다 생각 안 해ㅠ
친구사이에도 어느정도 오가는게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행복하쟈 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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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고마워 익인이도 행복해
나도 괜찮아지기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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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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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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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일 친하고 제일 아끼고 퍼주는 친구였는데 내가 좋은 일을 말했을 때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더라고
나만 친구라고 생각했던 거였어 날 응원한다고 했으면서 나는 걔 모든 걸 응원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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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퍼주는 것에 대한 대가라고 어디 쓰여있지 난 뭐 바란 적 없어 바랬으면 걔한테 그 큰 돈을 썼을까
널 축하할 일에 일그러진 표정을 짓는 친구얼굴을 한번도 못 본 거야 넌
너의 추한 모습도 잘 봤어 고마워 도움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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