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시까지 오랬는데 갑자기 당일날 열두시반에 2시까지 올수있냐해서 내가 을이니까 알겠다고하고 일어나자마자 바로 준비하고 부랴부랴 갔는데 홀 미어터지고 배달 계속 울리고 전화도오고 주문줄은 길고 햄버거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고 심지어 앞에서 혼자 다 챙기고 계시더라고 말 걸 틈은 없고 그래서 10분 전인 1시 50분에 도착했는데 2시 5분정도까지 기다리다가 아직도 정리 안돼서 2시 10분에 겨우 말걸었는데 앉아있으라해서 결국 30분까지 기다리다가 한시간 일찍 오라고해서 나온게 솔직히 짜증이 너무 나서 그냥 말도 안하고 나왓는데 면접 안봤는데 그냥 나온거 내가 예의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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