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두개 툭 들고와서 아저씨 : 얼마 나 : 2300원이요 아저씨 : 뭐라고? 나 : (더 크게) 2300원이요 아저씨 : 뭐라고 이놈아? 나 : 2300원이요 아저씨 : 싸 나 : 네?? 아저씨 : 싸라고 비닐봉지에 나 : 아 네 아저씨 : 젓가락도 넣어 이러고 돈 던지고감 근데 이런 사람이 한 둘이 아님 봉투 돈받는다 그러면 못배운애 취급하고 여기 얼마나 살았어 하면서 욕하는 사람들, 너 그만둬라 라고 하는 사람들, 사장한테 말해서 자르겠다는 사람들 ㅎㅎ 하지만 사장님은 안자르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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