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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343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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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청소,요리등) 잘해봤자 나중에 고생만 더 하고 나중에 어차피 고생할 수도 있으니까 미리 하지 말라고 함.. 물론 >>기본적인 건 나도 아주 잘 할 줄 알아근데 굳이 나한테 시키진 않는 그런 분위기 

+ 참고로 우리집은 아빠가 더 가사일에 훨씬 적극적인 편임 아빠지분이 80퍼 정도 그래서 아빠가 더 못하게 함 

+ 집마다 기준이 다를수도 있는건데 아니라고 하는 댓글은 쓰루할겡 가치관의 차이라고 생각해줬으면 해 

+여기서 나중에가 결혼했을때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혼자 사는 경우도 해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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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우리집도 그럼ㅋㅋㅋㅋㅋㅋ자취하면서 혼자몇개하긴하는데 엄마집가면 한량된다...
글고 남친집 자주가는데 내가 아예 살림을 잘 못하니까 어리둥절하면서 앉아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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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6
헉 우리 엄마도 그래.. 아빠는 자꾸 시키는데 엄마가 애를 왜 시키냐고 하지 말라구 화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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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7
우리집도 원래 엄마가 주로 하고 돕는? 식으로 거의 그랬는데 학교에서 집안일은 같이 하는 거라고 배워놓고 내가 도와주고 아 엄마일 내가 도와줫다~ 이렇게 뿌듯해하는 게 언제부턴가 좀 부끄러웠어 그래서 이젠 같이 하자고 하고 내가 많이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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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7
엄마가 걍 있어~ 이러긴 하는데 솔직히 이제 엄마 나이도 있고 내 나이도 있고 가만히 앉아서 암 것도 안 하는 게 더 힘든 때가 된 거 같애 뭐 나도 중학생에서 고1 정도 때까지는 걍 가만히 있었던 거 같으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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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0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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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8
젛겠다 나는 내가 다 하는데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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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9
나두 집안일 안하다가 슴살부터 자취 헤헤 세상좋아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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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1
난 진짜 똥손이라 안 시킴ㅋㅋㅋ 진짜 간단한 거 청소기 밀기나 설거지만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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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2
우리집은 엄마 혼자서 언니랑 나랑 키우신 집안이라 엄마가 일 때문에 바빠서 나 어릴 땐 언니가 나 커서는 내가 집안일 나눠서 하는 중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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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3
우리집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학땜시 나와 살면서 가사달인 된거 들켜서 이젠 본가 돌아가면 할듯 ㅎㅅ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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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4
우리 엄마도..나중에 하기 싫어도 해야될테니 주방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어ㅋㅋ..지금은 좀 커서 간단한건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칼질 같은거 못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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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근데 할줄아는게 편해 독립해서 혼자살때 청소빨래요리 안하고 살것도 아닌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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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1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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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2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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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6
나는 부모님이 집안일 하는 거 보기가 미안해서 성인 돼서는 내가 거의 다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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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7
나는그냥 내가함 엄마아빠 일하고 와서 힘드니까.. 집안일은 원래 같이하는거니까 덜 힘든 내가 조금 더 한다고 생각하고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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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9
솔직히 부럽다ㅠ 글에서 아빠가 적극적이시라는게 젤 부럽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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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2
우리엄마도 못하게 하시는데 부모님 맞벌이신데도 엄마가 집안일 다하는거 성인되고 나니까 못보겠어서 내가 할건 내가 함 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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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3
어 나랑 똑같당 우리집 집안일 80은 아빠가하고 20은 남동생이함 엄마아빠가 나중에 결혼을 하던 너가 혼자 살던 그때가서 하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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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4
부럽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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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5
어 우리도ㅋㅋㄱ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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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6
나돜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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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7
울엄마가 나 화장싱 청소 한번도 안해봤다니까 하지말래ㅠㅠ 나중에도 하지말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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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8
울 엄빠도 그래ㅠㅠㅠ 나중에 지겹게 할건데 뭐하러 하냐구..
내가 도와드리려고 하면 어설퍼서 맨날 으휴 뭐해먹고 살래? 하면서 저리가라한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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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9
우리 엄마도 그러는데 그냥 그게 넘 안타까워서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ㅠㅠ 엄마세대 때 결혼=집안일 이런 게 명확했어서ㅠㅠ 나 일하기 전까지만이라도 덜 고생하면 좋겠어ㅠㅠ

쓰니네는 아부지도 마니 도와주고 부럽다ㅠㅠ 우리집은 엄마 몰빵이라ㅠㅠ
원래 밥하고 집치우고 하는거 좋아해서 괜찮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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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0
우리 집도 그런당 내 방 청소는 당연히 내가 하지만 따로 설거지 빨래 이런 거 절대 안 시킴 가르쳐주기만 하고 엄마 아빠 번갈아가면서 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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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1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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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2
우리 엄마도 한번 하기 시작하면 고생길 열린다고 미리 할 필요 없다고 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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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2
물론 지금도 조금씩은 도와드리고 나중에 독립하면 혼자 다 하겠지만 엄마처럼 시집살이하고 제사지내고 이런 건 안 할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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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3
우리집은 내 남동생이 엄마한테 누나 설거지 엄청 못한다고 시키지 말라고 차라리 자기가 하겠다고 말해서 강제로 안하는중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꿀빠는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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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4
우리 엄마는 나를 여전히 못 믿으심 깨끗하게 그릇 못 씻을 거 같고 깰 거 같고 그른가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건 늘 본인이 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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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5
우리집은 언니가 너무 안해서... 온가족 다 집안일하고 저녁하고 청소하고 그러는데 언니는 손 하나 까딱 안함 그래서 나나 할머니가 좀 하라 하면 내가 살림하는 기계냐고 왜 해야하냐고 온갖 4가지 없는 말 다함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안시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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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6
우리집은 아빠랑 남동생이 아예 요리할 줄 몰라서 밥은 엄마랑 나만 함 설거지는 아빠 가끔 해주시고, 난 지금 자취해서 따로 사는데 본가 빨래랑 청소는 엄마 70 아빠 3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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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7
오 우리집도 이럼 집안일에 굳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른거 하라함 아빠가 집안일 엄청 하심 우리도 7:3정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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