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칭찬의 노예거든 “에이 우리 ㅇㅇ이가 요리 잘하잖아.” ... 저는 그렇게 밥을 차립니다. 며칠전엔 제가 집 창틀 실리콘도 다 발랐고요. 이전에는 제가 화장실 세면대 배관을 뜯어내서 고쳤어요. 엄마 절 더 이용해주세용.

|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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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칭찬의 노예거든 “에이 우리 ㅇㅇ이가 요리 잘하잖아.” ... 저는 그렇게 밥을 차립니다. 며칠전엔 제가 집 창틀 실리콘도 다 발랐고요. 이전에는 제가 화장실 세면대 배관을 뜯어내서 고쳤어요. 엄마 절 더 이용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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