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집 앞에 상추를 봉다리에 담아서 걸려있었어 옆집에서 준거 같아 상추 씻어서 먹으려고 보니까 안에 벌레가 너무 많고 똥도 많고 상한것도 많아서 씻다보니까 이게 뭐하는 짓이지 현타도 오고 보니까 먹을 수 있는건 하나도 없어서 버렸다....하..ㅎ
|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
|
오늘 아침에 집 앞에 상추를 봉다리에 담아서 걸려있었어 옆집에서 준거 같아 상추 씻어서 먹으려고 보니까 안에 벌레가 너무 많고 똥도 많고 상한것도 많아서 씻다보니까 이게 뭐하는 짓이지 현타도 오고 보니까 먹을 수 있는건 하나도 없어서 버렸다....하..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