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진짜로 술 못하는데 정말 거짓말 안 하고 술이 달거든....? 정말 맹세코 한번도 술이 쓴 적이 없어 그 알콜 단맛을 좋아해서 오히려 과일주는 시다고 안 먹는단 마리야 정말 신기하게도 소주 반병만 마셔도 취하는데 정말 달아..... 근데 주변에서 다들 술도 못하는 애가 술 달다 그런다고 비웃으니까 너무 싫어ㅠㅠ 거짓말 한 것도 아닌데 거짓말 한 거 처럼 부끄럽고ㅠㅠ 비웃을 때마다 막 얼굴 빨개짐ㅠㅠ 근데 진짜 내 열 손가락 다 걸고 술이 달거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서러워 아무도 안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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