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네 집에서 술 먹다가 아쉬워서 짝남 오빠 동네에서 작업실 있는 거 알아가지구... 술 먹을 생각 없냐 했는데 열두시부터 지금까지 같이 술 먹고 퍼질러 있는 중,,, 술 먹으면서 영화두 봤는데 엄청 딱 붙어서 거의 안았다시피 봤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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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친구네 집에서 술 먹다가 아쉬워서 짝남 오빠 동네에서 작업실 있는 거 알아가지구... 술 먹을 생각 없냐 했는데 열두시부터 지금까지 같이 술 먹고 퍼질러 있는 중,,, 술 먹으면서 영화두 봤는데 엄청 딱 붙어서 거의 안았다시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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