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어디던 시집가라고 다들 입 닳도록 말할거고 회사 남자친구 다 물음표 바가지로 물어볼거 뻔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안갈거야ㅜㅠ 엄마 아빠는 입장이 있으니까 가셔야되지만 난 가나 안가나 똑같아서 안갈래 잘난 아들 데려가시면 다 ㅇㅋ니까
| 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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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어디던 시집가라고 다들 입 닳도록 말할거고 회사 남자친구 다 물음표 바가지로 물어볼거 뻔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안갈거야ㅜㅠ 엄마 아빠는 입장이 있으니까 가셔야되지만 난 가나 안가나 똑같아서 안갈래 잘난 아들 데려가시면 다 ㅇㅋ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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