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제일 친한 남사친 있는데 내가 걔를 좋아하게 됐어.. 걔는 지금 공무원시험 준비중이라서 내가 일부러 연락안했거든.. 하고싶어도 참고 저번달에 걔 생일이라서 내가 연락하니까 자기도 연락너무 하고싶었는데 공부하느라 못했다고 연락을 바로 당일에 끝냈어..방해될것같아서 내가 끝냈거든.. 그리고 내가 한번만 만나주면 안되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공부하느라 어디나가면 부모님 눈치도 보이고 만날시간이 없다고 하길래 나는 정말 열심히하는구나 하면서 어쩔수없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나만큼 친한 여자애가 또 있는데 걔도 첨엔 연락안하는거 같더니 그 여자애랑 나랑 만났을때 내가 슬쩍 카톡보니까 계속 연락중이더라 여기서부터 내마음이 무너졌어ㅠㅠ 그리고 둘이 카페간것도 스토리에 올리더라 여기서 내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지? 좋아하는걸 떠나서 이건 나를 친한친구로 생각하는거 같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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