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통수쪽에 탈모가 있었거든? 처음에는 500원짜리 동전 크기 정도? 근데 머리로 덮고 다니니까 남들은 몰랐어!! 나도 뒷통수 볼 일 없어서 모르고 있다가 가족들이 말해줘서 알았는데 이게 생긴지 2~3년 넘어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점점 커져서 걱정했었는데 스트레스 안받고 잘 사니까 머리카락이 다 자랐어,, 옛날에는 손으로 만지면 맨들맨들하고 진짜 아예 맨살 수준이었거든? 그쪽 관련 일하는 언니 친구가 그 정도면 머리가 다시 날 확률 없다고 했는데 다시 자라니까 너무 신기해,, 원래 스트레스 때문이면 이럴 수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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