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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96
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점심 먹고 운동할겸 나가려는데 갑자기 어디가냐해서 운동하러 나간다니까 한숨쉬면서 궁시렁거리는거야 

짜증나서 한숨 쉬지마 이러니까 막 노려보면서 너 가고 문잠글꺼다이러길래 걍 화장실 문 닫고 얼굴 씻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티비보다가 달려나와서 나 나가니까 문 잠궜어ㅋㅋ 

돈은 갖고나와서 딱히 신경은 안 쓰이는데 진짜 참.... 

하루빨리 독립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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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운동 가는거 싫어하시는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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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이유가 먼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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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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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부안하고 늦게 일어났다고. 8시30분에 일어나서 수업듣고 나가는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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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오 진짜 시러 울엄마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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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8시30분이면 늦게 일어난 것도 아닌데...내가 다 스트레스 받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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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8시30분이 뭐가 늦게일어난거지? 난 그때 일어나지도 못한다 쓰니 수업이랑 운동도하는거보면 되게 성실한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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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예민하실 때 아닐까?(ㄱㄴㄱ..) 울엄마두 천사셧는데 요즘 뭐만하면 뭐라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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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갱년기는 이미 10년전이였어ㅠ 내가 늦둥이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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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 어머님이라 함부로 말하긴 그렇지만..진짜 좀..유치하게 그러시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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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얼른 독립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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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엄마도 그럼 ㅋㅋ 애도 아니고 진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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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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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와 이거 2222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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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3... 나 10살도 안 됐을 때부터 그랬는데 진짜 개싫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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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4.. 학교 다닐 때 선생님들 중에도 그런 분들 있었음ㅋㅋ 사람대 사람으로 찐으로 싫어하고 기싸움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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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와 이것도 개공감 ㄹㅇ...
성인대 성인도 아니고 미성숙개체랑 뭐하자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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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55 완전 울 엄마.. 자식이 아니라 날 경쟁 상대?로 보는거같애 진짜 엄마같은 사람은 울 할머니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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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66 우리엄마 나 애기때부터 그랬음 오빠만 자식으로 보고ㅋㅋㅋㅋ그래서 아빠만 좋아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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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777 와 ㄹㅇ 엄마 화낼 때 마다 이러시는데 고통스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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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8시 30분 내 출근 시간인데,, 대체 뭐가 늦게일어난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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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엥 코로나땜에 그러는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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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휴 우리 엄마도 그래 울엄마는 공부는 아니지만 내가 살찌는거 너무 싫어해수 맨날 쟤 다리 좀 보라면서 한숨쉬고 운동 하라 그러고 지적질 오지게 해
인신공격을 왜 그렇게 해대는지..
또 나는 새벽 공부 타입이라 새벽에 공부하고 오전 시간에 자는데 눚게 일어난다고 한심하다 그래
갱년기라 이해해보려고 해도 갉아먹히는 기분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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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왜그러신대..???너무 상처되고 자존감 깎아먹는 말들뿐인ㄷㅔ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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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외적으로 남들한테 보일때 좀 이뻐보였으면 좋겠나봐 살찌는 걸 좀 많이 싫어해..
낮에 군것질해도 뭐라하고 ㅋㅋㅋㅋㅋㅋ엄마가 말라서 그런가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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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코로나 전부터 그러던 엄마...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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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8시 반이면 일찍인데..??? 언제 일어나길 바라시는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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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머니 본인 인생 좀 사시라고 해... 글만 봐도 숨막힌다 빨리 독립해 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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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8시반이 늦은거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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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울엄마같아서 진짜 짜증난다 엫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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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대체 엄마가 원하는 공부가 뭐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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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갱년기신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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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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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겅부 안해서 그런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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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 엄마도 맨날 저런 식임... 진짜 독립이 답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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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갱년기이신 것 같기도... 우리 엄마도 갱년기 때 내가 숨만 쉬어도 나한테 화냈어ㅋㅋㅋ큐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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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엄마입장이랑 우리입장이랑 또 다를 수 있으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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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갱년기라도 저건 좀 많이 오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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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 아무리 갱년기여도 저건 오바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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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자기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부모님이 제일 별로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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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3333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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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4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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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555 울엄니..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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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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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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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혹시 갱년기 아니셔? 울엄마 지금 갱년긴데 나 눈에 보이기만 해도 짜증냄ㅋㅋㅋㅋㅋㅠㅠ,,영양제 선물해드렸다 빨리 지나가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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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독립이 답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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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갱년기 같으셔 그땐 답 없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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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엥...???왜 문을 잠궈...?? 이해가 안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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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니 쓰니 되게 건강한 삶을 사는데 뭐가 문제지..? 8시 반에 일어나서 공부하고 운동하고... 진짜 무사독립기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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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울엄마 나한테 쓸데없이 자존심 세워서 짜증나!! 딸한테 자존심 세울게 뭐가있다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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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집으로 그러는 거 정말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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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고딩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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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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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ㅋㅋㅋㅋㅋ 으어어어 진짜싫다 얼른 독립해 쓰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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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중에 자취하게 되면
천천히 멀리하다가 연끊어버려,,,,,
엄마라도 넘 오바가 심하셔 사람답게 못살게 구지도 못하게 구는데.. 어휴
아무리 빠른시간이다 설명해도 이해도 못하실껄 아니 이해할려고 하고도 하지 않으실꺼야
나이 들면 꼭 점점 멀리해 꼭 안그럼 쓰니 스트레스 수치만 올라갈꺼야 억압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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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갱년기신가봐... 갱년기는 진짜 답도 없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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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갱년기라도 딸 앞에서 한숨 푹푹 쉬다가 너 나가면 문잠글거다 이러고 나가자마자 달려와서 문 잠그는 엄마가 어디 있어? 싸우자는 것 같음 독립해 쓰니야 내가 다 화난다 ㅋㅋ 자식을 자식으로 안 보시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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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는 아빠가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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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갱녕기신 것 같다...쓰니 얼른 독립하길빌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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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문 잠그는건 진짜 좀..독립준비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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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어릴땐 엄마가 그래서 진짜 사이 벌어질대로 벌어졌었는데... 혹 갱년기시면 사실 스트레스 받는거 장난없지만 좋다는거 잘 챙겨드려봐.. 갱년기 어쩔수 없다 하지만 진짜 그거 힘들고 외로운거더라. 지나고 나서야 그 시간 이야기 들었던 나는 엄청 후회하고 이제서야 엄마한테 좋다는거 챙겨드리고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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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 사춘기때는 온갖 미.ㅊ.ㄴ. 인 사람마냥 취급하고 엄마 갱년기라고 딱히 이해할 마음도 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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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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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낳기만 하면 딸이 아닌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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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같음 전화올때까지 안들어갈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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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갱년기여도 저 행동은 오바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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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음...설령 갱년기라 해도 그게 무슨 면죄부도 아니고...쓰니 무사독립기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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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숨막힌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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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2222 글 읽자마자 숨 막힌다는 생각부터 듬.. 쓰니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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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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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44 울 엄마도 그래서 뭔 기분인지 알아서 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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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 .. 텍스트만 봐도 숨 막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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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진짜 치사하다.. 그 나이먹고 자식한테 그러고 싶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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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우리 엄마같다.. 우리 엄마도 나보면 불평부터 하고 기분이 왔다리 갔다리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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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무슨 일이야...운동하고 왔더니ㅠ 아직 집 밖 배회중인데 좀따 또 실시간 수업있는데 어떡하냐...후...참고로 우리 엄마 갱년기는 이미 지났어ㅎㅎ 그냥 엄마 성격 자체가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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