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군인인데 지금 열난다고 외진갔거든? 근데 그 병원에서 열 재고선 병원에서 나가라했대 코로나의심되니까 코로나 검사 접수시키고. 예민한 시국인건 너무나 잘 알지만, 그냥 주사만 맞아도 낫는 감기인지 정도는 검사를 해본 후에 결정해야 하는거 아냐? 그런 진료 한 번도 없이 병원에서 바로 코로나 접수 해버려서 결국 부대로 복귀했나봐. 지금 열도 나고 몸도 아프다는데 참고로 내 남친은 최근 3개월간 외진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나가서 그냥 부대에만 계속 있었고 휴가도 짤려서 동기들, 선임들 다 부대에만 있었어 매년 이런 환절기엔 크게 앓았었고 주사 맞고 하루이틀 쉬면 괜찮았던 건데 이런식으로 진료 못받고 걍 넘어간다니까 너무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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