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때 물려서 응급실 간적 있고 엄마도 어릴때 물린적 있어해서 엄마랑 나 강아지나 고양이 진짜 다 무서워 하는데... 자꾸 강아지있는 내 지인들이.. 자기 강아지는 그런 강아지들하곤 다르다 억지로 내손 가져가서 만지게 하고.. 난 그럴때마다 소름끼쳐미친다.. 그공간에서 도망치고싶고.. 트라우마 심한 사람들한테 왜이렇게 강요하는지 모르겠어 그런다고 바로 트라우마 치유 되는것도 아니고.. 특히 톡으로 울 강아지? 이쁘지 하고 계속 보내는데 내눈엔 이쁘진 않아.. 제발 강아지 무서워 하는 사람있으면 강요하지말고 억지로 붙히려하지도 마.. 진짜 지인하고도 연끊고싶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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