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휴학2년해서 지금 3학년임 교대가려고 재수했는데 광탈하고 추합으로 국숭세단 상경계열 막차타고 합격했음.내가 문 닫은듯 (머리가 안 좋아서 인풋을 아무리 많이 넣어도 아웃풋이 안좋음) 재수할 때 대충하긴했는데 그때가 너무 후회되고 더 늙기전에 도전해봐야하나싶음. 휴학하는동안 한거라곤 알바밖에 없어서 부모님한테는 손 안벌릴듯? 현실적으로 다시 도전하는게 괜찮은 선택일까? 친구들은 모두 나 듣기 좋은 소리만 해서 객관적인 의견이 필요해
| 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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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휴학2년해서 지금 3학년임 교대가려고 재수했는데 광탈하고 추합으로 국숭세단 상경계열 막차타고 합격했음.내가 문 닫은듯 (머리가 안 좋아서 인풋을 아무리 많이 넣어도 아웃풋이 안좋음) 재수할 때 대충하긴했는데 그때가 너무 후회되고 더 늙기전에 도전해봐야하나싶음. 휴학하는동안 한거라곤 알바밖에 없어서 부모님한테는 손 안벌릴듯? 현실적으로 다시 도전하는게 괜찮은 선택일까? 친구들은 모두 나 듣기 좋은 소리만 해서 객관적인 의견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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