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눈 앞에서 안 보였음 좋겠어 하는 짓도 맘에 안 들고 나한테 했던 짓 생각하면 소름끼치고 걍 음식만 축내는 쓸모없는 인간 같음 같이 숨 쉬는것도 싫어 엄마아빠한테 틱틱거리면서 돈 달라 할 때만 착한 척 하는 꼴도 보기 싫고 지가 해야 할 일도 제대로 안 하고 요구하는거 많은거에 밖에다 못 할 정도로 소름끼치는 행동을 나를 대상으로 한게 너무 화가 남 도대체 어디서 저런게 태어난건지 모르겠음
| 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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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내 눈 앞에서 안 보였음 좋겠어 하는 짓도 맘에 안 들고 나한테 했던 짓 생각하면 소름끼치고 걍 음식만 축내는 쓸모없는 인간 같음 같이 숨 쉬는것도 싫어 엄마아빠한테 틱틱거리면서 돈 달라 할 때만 착한 척 하는 꼴도 보기 싫고 지가 해야 할 일도 제대로 안 하고 요구하는거 많은거에 밖에다 못 할 정도로 소름끼치는 행동을 나를 대상으로 한게 너무 화가 남 도대체 어디서 저런게 태어난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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