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증말.... 증말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다 엊그제 아부지가 김치전 먹고 가래서 아빠랑 둘이 김치전 먹는데 엄마도 먹어봐! 했는데 엄마 이미 친구랑 술 먹고 들어와서 자려고 해서 안먹는대 그래도 먹어보라고 빨리 옆에 와서 같이 먹자 했는데 싫대 아빠한테 삐졌대(뭐 둘이 싸웠나봐) 그리고 아빠랑 좀 얘기하다가 엄마 담배피러 가길래 쫄래쫄래 쫓아가서 뭐 일상 얘기 좀 하다가 같이 먹자 그랬는데 분명 싫대 잘꺼래 아 그래 진짜 싫은갑다 하고 걍 먹었어 근데 오늘 엄빠랑 셋이 밥먹는데 김치전 맛있었냐고 왜 엄마한테 같이 먹자 한소리를 안하냐고..... 와.... 와.... 나 진짜 억울쓰 바갈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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