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들 대부분이 다니는 곳이었고 나도 교회를 안 다니다가 친구들 따라 다녔는데
난 그냥 가는 게 넘 귀찮아서 안 갔었거든 근데 애들도 만나고 해서 갔어
근데 매번 설교에 다른 생각 + 졸다가 그 날에만 설교에 좀 집중을 했거든?
근데 ㅎㅎ; 갑자기 이혼한 사람들은 다 지옥 간다고 어디 하늘에서 맺어준 사람을 어기고 이혼을 하냐면서 지옥을 꼭 갈 거라고
그런 사람들은 구제도 받지 못한다 이러는 거임
근데 우리 엄마랑 아빠 이혼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재혼까지 했으면 진짜 더 더 안 좋다는데
우리 엄마 재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말이 진짜든 뭐든 듣기도 싫고 정도 떨어지고 거기 있는 사람들 중에 나처럼 가족이 이혼 가족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말을 왜 하지 싶은 생각만 들고 해서
안 감 ㅎㅎ.. 친구들한테는 가기 귀찮다 하고 안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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