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과해지다보면 내가 정말 그안에서 사는거같고 내가 그 풍족하게사는 다른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그러한 주인공이 되는듯.. 이게 심해지면 리플리증후군 처럼 허언이 허언을 낳고 점점 불어가는거같애.. 나도 힘들고 지칠때 상상같은거하는데 하다보면 좀 무서워짐.. 이래서 리플리증후군 환자가 생기는구나 싶어서.. 그런사람들 이해는간다.. 본인 방금 카일리제너랑 친구먹는 상상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씀
| 이 글은 5년 전 (2020/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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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과해지다보면 내가 정말 그안에서 사는거같고 내가 그 풍족하게사는 다른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그러한 주인공이 되는듯.. 이게 심해지면 리플리증후군 처럼 허언이 허언을 낳고 점점 불어가는거같애.. 나도 힘들고 지칠때 상상같은거하는데 하다보면 좀 무서워짐.. 이래서 리플리증후군 환자가 생기는구나 싶어서.. 그런사람들 이해는간다.. 본인 방금 카일리제너랑 친구먹는 상상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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