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무조건 엄마 아빠한테 일렀지 근데 그래도 소용이 없었어 내가 진짜 절망적이였던게 엄마 아빠가 내가 언니한테 맞을때 그냥 때리게 냅두라고 놔둔거 그때 진짜 절망적이였어 지금은 엄마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가 언니한테 뭐라 한단 말야 그러면 언니가 나한테 와서 엄마한테 말했냐고 뭐라라면서 때려가지고 엄마 아빠한테도 이제는 말 안해 그리고 언니가 나한테 평소에도 뭐만 하면 는년 ,이러면서 짜증&화 내는 투로 말한단 말야 심한 욕 하기도 하고 때리던 그냥 참고 넘어가고 내가 언니한테 대응을 못하는 이유는 내가 언니한테 힘으로 지거든? 언제 한번 언니가 나 죽도록 때릴때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러나 진짜 화가나고 억울해서 나만큼 아파봐야 정신차리려나해서 나도 똑같이 때려봤어 근데 어차피 내가 힘이 더 약해서 오히려 더 맞고 욕듣고 포기한 상태로 맞거든 그래서 똑같이 때리는건 포기했어 지금은 그냥 일방적으로 다 참는중이야 근데 너무 힘들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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