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 우울증이라고 말하고싶어 근데 지금 우리집 식구들 다 아픈상황이라 난 말을 못하겠어 외할머니는 작년에 뇌염+치매 와서 며칠전에 요양원 들어갔고, 친할머니는 며칠전에 뇌졸증으로 쓰러지셔서 지금 누워계시고, 외할아버지는 서서히 치매가 오고있어 울 엄마는 암환자+갱년기,, 그리고 울 이모도 이제 갱년기래.,, 나는 누구한테 말해,,,! 솔직히 내가 아프건 진짜 별거 아닌것같기도하고,, 아무도 나한테 관심 안줄 것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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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 우울증이라고 말하고싶어 근데 지금 우리집 식구들 다 아픈상황이라 난 말을 못하겠어 외할머니는 작년에 뇌염+치매 와서 며칠전에 요양원 들어갔고, 친할머니는 며칠전에 뇌졸증으로 쓰러지셔서 지금 누워계시고, 외할아버지는 서서히 치매가 오고있어 울 엄마는 암환자+갱년기,, 그리고 울 이모도 이제 갱년기래.,, 나는 누구한테 말해,,,! 솔직히 내가 아프건 진짜 별거 아닌것같기도하고,, 아무도 나한테 관심 안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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