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5211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사진자랑 2시간 전 N자기계발 22분 전 NLP/바이닐 어제 N아르바이트 1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2
이 글은 5년 전 (2020/9/10) 게시물이에요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개념읎는 말ㅇ라서 차마 여기서도 못말하겠다..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숱하게 모진말 했지만 그 말이 특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두 그런 적 있어 다들 그러고 사는 듯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그 때 미안했다고 말하기도 미안할 정도... 진짜... 엄마 가슴 후벼팠을 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뭐라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요즘 드는 생각인데, 가장 사랑하는 것도 엄마고, 가장 미워하는 것도 엄마임. 애증이라는 말 이해 못 했는데 요즘 완전 이해하는 중.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헐 나도... 가장 사랑하는데 미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맨날 울면서 다이어리 쓰면 엄마한테 화난거랑 미운걸 적고 항상 하지만 내 1순위는 엄마야 항상 사랑해 나한테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 라고 적어... 에흉...그래도 모진말이나 사랑한다는 말 둘다 다이어리니깐 적는다..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두,,말하는 순간 엄마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너무 미안해,,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그런적 있어...이미 예전 일이고 사과 했지만 아직까지 너무 미안해서 가슴에 남는다...내가 내 입으로 엄마한테 그런 말을 했다는게 후회스러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그런 적 있어 어떤 땐 엄마도 나한테 비수 꽂는 말 해서 그런건데 싶다가도 미안하고 그렇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근데 엄마도 나한테 대못박아서 나도 똑같이 한다고 한건데, 막상 하고 나면 찝찝하고 불편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진짜진짜 심한 말이었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헐 난 할머니한테...ㅜ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는 아빠한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부모 자식간이 참 그런거같어 후회하고..또 상처주고 또 잘지내고ㅜㅜㅜ그러믄안되는데 마음처럼 안된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근데 엄마도 내 가슴 후벼파는 말 많이해서 죄책감은 좀 덜하다...그냥 성숙하지 못했던 두 인간의 과거였지 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내가 한적도 있고 들은적도 있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그런 말 있는데 그때 그 말 안 했으면 내가 못 버텼을 것 같아 죄송하면서도 돌아가도 그럴 것 같아서 속상하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난 친구한테 이메일로 엄마욕 한 거 엄마가 봤는데 지금까지 죄송하고 진짜 싶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도 아빠가 날위해 참고 그렇게 산건데 최근에 아빠행동뭐라한거 조금 후회하긴해 그렇게 모질게 말할필요까지는 없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엄마 제일 사랑하는데 모질게 말하고 후회할 때마다 차라리 얼른 취업해서 나가서 사는게 더 효도일것 같다는 생각도 한다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는 반대로 아빠가 나한테 친구도 없고 남친한테 그러니까 차이지 라고 한게 너무 충격이라 잊혀지지가 않아ㅠ 날 그렇게 바라봤다는게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나도 그래... 아빠한테는 상관없는데 엄마한테 그러는건 많이 미안해 그치만 위에 다른 익인이 말처럼 가장 사랑하지만 미워하는 존재같아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도...난 말이아니라 행동으로 ..아마 엄만 평생 가슴에 담아둘텐데 죄송하네 엄마잘못이 아니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는 엄마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미워한다고 생각했어 나를 위한다는 행동이 나를 위하는 것 같지않아서 엄마랑 있을때 행복하지않다고 느꼈는데 지금와서보면 엄마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걸 포기했는지 내가 엄마한테 어떤식으로 말했었는지 깨닫게돼...그래서 앞으로는 후회하지않도록 노력중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 사춘기때 엄마한테 맨날 소리 지르고 반항 심하게 했어..지금은 절대 화안내지만ㅠㅠ근데 최근에 사춘기시절 엄마가 나한테 쓴 편지를 우연히 봤는데 나의 소중한 딸 엄마가 미울지 몰라도 엄마는 딸을 많이 사랑한단다 우리딸 고마워 이런내용인데 보고 오열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댓보니까 눈물난다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도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무슨말인지 궁금하다..다른댓들도 다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나도 그런데 엄마가 먼저 내 어린시절 망쳐놨으니까 나름대로 위안삼는중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는 할머니께.. 평생 후회할 것 같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난 유학중인데 저번 방학때 한국 잠시들어갔었을때 엄마랑 싸웠는데 홧김에 키워주지도 않았으면서 라고 말했는데 그 말하자마자 엄마 우셨어.. 진짜 그때 이후 정신차리고 엄마 마음아플 얘기는 절대 안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근데 또 잘해야지란 생각 들면서도 그런 일은 발생한다.. 참 슬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도..그땐 너무 철없는 시절이였어..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성형 부작용 글 보다 보면 좀 기괴한 점 있음
4:19 l 조회 2
어따대고 반말이야 아저씨가
4:18 l 조회 7
스카에 새벽까지 앉아있다가 환청듣고 집감
4:17 l 조회 5
웹툰작가랑 피디랑 사귀는 만화그리면 서로 좀 어색하진않을까? ㅋㅋㅋ
4:14 l 조회 11
진짜 자궁 뭔 터키아이스크림 아저씨도 아니고 1
4:13 l 조회 24
나이 곱게 못먹는 사람들 너무 싫다
4:13 l 조회 10
애인이랑 동거하니까 두달만에 7키로찜
4:13 l 조회 17
다 필요없고 마음 편하게 사는게 최고인것 같아1
4:12 l 조회 20
adsp 4시간의 전사 간다 ㅋㅋㅋㅋㅋㅋㅋ
4:12 l 조회 34
한능검 보는 사람4
4:11 l 조회 16
쿠팡알바할때 핸드폰 주머니에 넣고일해도대?4
4:10 l 조회 30
알바해서 명품 하나 사는거 어뗘 3
4:10 l 조회 20
미주 수익률 전부 복구됐네2
4:09 l 조회 34
아할점에서 티코 사와서 지금 푸파중
4:09 l 조회 2
솔직히 인생 너무 지루하지않아? 1
4:09 l 조회 18
28살 모솔 남익3
4:09 l 조회 19
20대초반에 50키로넘게 뺀적 있는사람이1
4:08 l 조회 18
근데 여자 모솔은 외모 상관 없어?1
4:08 l 조회 19
요즘 자주 사먹는 편의점 오징어 이거 짱맛 1
4:06 l 조회 75
홍익대 산업데이터공vs경북대 기계공학8
4:05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