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책인데 한 8년전쯤에 봤는데 더 전에, 혹은 더 이후에 출간 된 걸 수도 있어 아마 십년 넘었을듯 표지는 초록색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첫 시작이 앨리스라는 현대의 고고학자? 였던걸로 기억함 정확한 게 아니야 다 기억 최대한 짜내서 쓰는 거라ㅠ 이 앨리스라는 여자가 유적지에 갔나 어디 가서 중세쯤으로 시점이 바뀌었음 여기에 자매 둘이 있는데 동생 남자친구를 언니가 꼬셨나 그래서 관계하는 장면도 나왔음 언니도 남편 있었고 언니 문잠그고 기사랑 바람피는데 남편이 극대노 함 언니 이름에 ~앙 이 들어갔던 거 같음 이게 뭐지 대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