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원하고 면접까지 다 거치고 이제야 어릴때 꿈을 이룰때가 왔는데 걱정이 많아. 내가 원하던 직별이 아니라 일년 더 하려니까 부모님이 어떻게 온 기회인데 그냥 가는게 좋을거 같다고 하시기도 하고 기수가 너무 늦어지면 내 나이는 먹어가는데 그건 또 아닌거 같아서 4일후면 입대야 체력도 공부도 심지어 수영조차 제대로 하지도 못한채로 가 동기들도 걱정이고 거기서 평가도 잘 받을수있을지도 모르겠어 거기서 나중에 최고의 소대원, 최악의 소대원 뽑는다는데 그것도 너무 걱정이야 ㅠㅠ 혹시 내가 폐급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잠도 계속 깨 꿈에서 겉 돌거나 폐급 취급 받는 그런 늬양스에 꿈이라서 일어나면 그냥 생생하고 우울하고 복잡한 감정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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