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5236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만화/애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5년 전 (2020/9/10) 게시물이에요


입 밖으로 죽고싶단 말이 막 터져나오면서 나를 겨우겨우 잡고 회사에 왔어

한 시간도 못 자고 와서 온몸에 기운도 없어서 주사 맞았는데

조금 기분이 나아지는 거 같아 앞으로 이렇게 죽고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언제까지 밤새면서 나를 질타할 수는 없는 노릇인데 말이야 혹시 이글 보면 나 힘내라고 응원해줄 수 있니

일년넘게 우울증 겪으면서 요즘이 제일 힘들거든 

대표 사진
익인1
ㅜㅜㅜ 견뎌보자... 나랑 같이... 나도 우울증 있는지 11년째인데... 진짜 정말 큰 고비가 때로는 오지만.... 그래도 견뎌보자 같이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낼 대전가야지1
09.12 22:40 l 조회 62
아 그냥
09.12 20:06 l 조회 38
저 쌍수하는게 좋을까요?2
09.12 19:43 l 조회 112
알바를 해야할까? 이직만 2번째야
09.12 18:59 l 조회 42
처음으로 신용카드 만드는데..2
09.12 16:47 l 조회 215
보통 재미없으면 대놓고 재미없다고 말해? 7
09.12 15:34 l 조회 78
어제 정신건강의학과 다녀왔어!ㅎㅎ8
09.12 15:11 l 조회 242
이거 질염 맞지??10
09.12 13:09 l 조회 687
나 편의점 일하는데 뭐가 문제일까?6
09.12 10:13 l 조회 127
순수 용돈 백만원이면20
09.12 05:17 l 조회 137
자존감 너무 떨어져2
09.12 03:04 l 조회 121
본인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거야? 8
09.12 02:22 l 조회 55
나 누가봐도 아싼데 알바하는거 너무 힘들다...3
09.11 23:36 l 조회 283
버즈 쓰는 사람 !!5
09.11 23:25 l 조회 53
자ㅍ꾸 엄마를 닮아가는거같아서 두려워요...4
09.11 19:51 l 조회 136
고3때 엄마 돌아가시고 대학도 떨어지고 15
09.11 19:49 l 조회 248
친구할머니한테 "살아계실 날이 얼마안남으신 거지." 라고 하는거 어때..??4
09.11 16:24 l 조회 164
고등학생 입시와 친구(악연) 고민!! 제발 봐주세요ㅠㅠ6
09.11 14:35 l 조회 172
평생 남이 꼽주고 날 안 끼워주는 삶을 살았거든11
09.11 13:54 l 조회 289
정신과 가는게 나을까?2
09.11 11:41 l 조회 121


처음이전87187287387487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