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드릴로 도로 파는 소리나... 옆 라인이라 벽 바로 붙어있는데 진짜 미치겠어 귀 아플 정돈데... 책상에 앉으면 걍 누가 드릴로 벽 뚫는 것 같은 소리가 계속 나... 진심 아무것도 못하겠어 미치겠다 빨리 자소서 써야되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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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드릴로 도로 파는 소리나... 옆 라인이라 벽 바로 붙어있는데 진짜 미치겠어 귀 아플 정돈데... 책상에 앉으면 걍 누가 드릴로 벽 뚫는 것 같은 소리가 계속 나... 진심 아무것도 못하겠어 미치겠다 빨리 자소서 써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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