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회사에서 그 전화 받았는데 난 학원 가는 중이었음 근데 내가 나간 거 어떻게 알았는지 당신 딸 자기가 데리고 있으니까 200만원 정도 보내라고 그랬대 아빠는 애초에 안 믿어서 걍 대충 무마되긴 했는데 직접 당하니까 약간 소름?이었음...
| 이 글은 5년 전 (2020/9/10) 게시물이에요 |
|
아빠가 회사에서 그 전화 받았는데 난 학원 가는 중이었음 근데 내가 나간 거 어떻게 알았는지 당신 딸 자기가 데리고 있으니까 200만원 정도 보내라고 그랬대 아빠는 애초에 안 믿어서 걍 대충 무마되긴 했는데 직접 당하니까 약간 소름?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