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년제는 졸업하고 취준상태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공이랑 안맞는것 같아서 이쪽으로 취업하기 너무 싫어 부모님이 그거 잘 알고계시거든 4년내내 다니기 힘들어했던거.. 그러다 갑자기 오늘 진지하게 엄마가 지금이라도 가고싶어했던 유아교육과 전문대라도 갈래? 하고 물어봄.. 학비 이런거 다 지원해주는 대신 용돈은 알바해서 벌어쓰는 조건으로.. 지금 25살인데 너무 늦은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엄마가 일단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하는데 고민이 많아..

인스티즈앱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