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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9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삶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종교를 믿게 됐다는데 

난 이해가 안가서  

뭐가 그렇게 지치고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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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먹고 살기 힘들거나 기댈사람이 없거나 그런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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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안 가본 길이나 선택은 평생 알 수 없잖아
나도 무교라서 종교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이해의 범위에 있는 건 아니라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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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누군가라도 구원해쥬길 바라니까 믿게 되는 경우도 있고,, 이유는 다양할 것 같음
난 병원 다녀서 환자들 보는데 보면 치료를 한다 해도 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결과도 모르고,, 믿을 수 있는건 완벽한 존재 라고 생각드는 것일테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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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이유로 힘들 수 있지 나에게 정서적으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나 경제적인 이유거나 건강이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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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암이나 이런 병에 걸렸거나 소중한 사람이 아프거나 죽었을때? 근데 힘든순간은 어느순간 누구에게나 특별한 일이 없어도 올수있어... 난 종교는 없지만 너무 힘들고 지쳐본적은 있어서 이해는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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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기댈수 있는 곳이 생기니까..종교 싫어하는데 이건 이해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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