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나님 믿고 신의 존재를 믿어서 평범하게 예배드리고 힘들 때 또 기도하고 그러는 익인데.. 나같이 평범하고 남한테 피해 안 주는 기독교인들도 많은데 요즘 시국이 시국이기도 하도 기독교 이미지도 점점 안 좋아져서 어디가서 말 하기도 눈치보이고 속상해... 뭔가 종교 물어볼 때 움찔해지는데 이 마음 드는 것도 죄인 것 같아서 죄책감들어 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
그냥 하나님 믿고 신의 존재를 믿어서 평범하게 예배드리고 힘들 때 또 기도하고 그러는 익인데.. 나같이 평범하고 남한테 피해 안 주는 기독교인들도 많은데 요즘 시국이 시국이기도 하도 기독교 이미지도 점점 안 좋아져서 어디가서 말 하기도 눈치보이고 속상해... 뭔가 종교 물어볼 때 움찔해지는데 이 마음 드는 것도 죄인 것 같아서 죄책감들어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