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5427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격증 2시간 전 N자기계발 16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아르바이트 16시간 전 N사진자랑 18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35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집 형편이랑 내 공부랑 무슨 상관이냐고 내가 나중에 뭐 해주기 바라냐고 짜증냈는데 약간 후회되면서도 짜증나고 그런다 

당장 내가 취업해서 내 입에 풀칠이나 할지 모르겠는데 꼭 나한테 성공해서 뭐 해주는 거 바라는 거같고...물론 잘되면 부모한테 그만큼 해줄 수 있는 거긴한데 막상 그런 말 들으면 왜이렇게 짜증부터나지
대표 사진
익인1
우리 엄만 나한테 바라지도 않ㄴ는데...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쓰니가 믿음직하다는거 아닐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게 아니라 부모님은 더이상 뒷바라지 못해준다는거 아닐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봤자 나 이제 20살이야ㅠ 오빠한테는 아직까지 다 지원해주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모님 세대는 공부=취직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부족한 형편에 공부 시켜줬으니 열심히 해서 잘돼서 성공하라는 뜻으로 보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열심히해서 장학금 이나 빨리취직하란거아니야..? 성공해서 뭘 내놓으라는걸론 잘 안들리는데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쓰니가 받아들이기엔 그럴수도 잇징 ㅜㅜㅜ 그래도 뭔가 될 떡잎이 보이는 거 같으니까 그런 말씀하시는 거 아닐까 오빠한텐 지원해주고 너한테 그러면 서운하겠다 ㄹㅇ 잘 될거얌 무조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직 생각이 많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고등학교때부터 이런 말 듣고 자랐는데 난 맏이에 우리 집 상황 알아서 내가 더 노력했어.. 사립대학교 가면 등록금 어마어마하게 들어서 우리 집 휘청할 거 아니까 집 근처에 있는 지거국 가서 장학금 받으면서 다녔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쓰니네 집 상황을 몰라서 조심스럽지만 부모님이 자식한테 집의 경제상황을 얘기하면서까지 공부하라고 할 때는 큰 고민을 했을 거야.. 쓰니한테 너무 기댄다고 생각하지 말고 좀 더 깊게 생각해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언제까지 뭘 도와줄 수 없으니까 본인이 먹고살만큼 벌도록 열심히 하라는 소리 아닐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솔직히 어느정도 먹고 살수 있으려면 특별한 케이스 아닌 이상 공부가 답인건 맞아.....그정도면 충분히 쓰니 생각해서 부모님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애초에 늦게까지 손벌릴 생각도 없지만 지금 내가 당장 취업할 나이도 아니고 아직 내가 뭐하고 싶은지 뭐 하고 살지도 모르겠는데 그런말 하는 게 재촉하는 것처럼 느껴졌나봐 고2 고3 때 넌 무슨 대학갈 거냐고 물어보는 기분이랑 비슷했나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빠한테는 한달에 80만원씩 용돈주고 카드주면서 나한테 그런 말 하는 것도 짜증났고 그냥 다 마음에 안들었나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너 말 진짜 공감해
효도 받을려고 낳았냐구..
쓰니가 우선인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2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333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4444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5555555555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777777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888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999 나도 그런거 들으면 화나.. 더군다나 쓰니 오빠한텐 용돈 80이나 준다며..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쓰니한텐 지원 하나도 안해주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뭐해주길 바란다기보다는 경제적으로 보탬이 힘드니까 자립하라는 말 같긴한데.. 성인되자마자 경제적으로 압박받으면 힘들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쓰니한테는 지원 어떻게 해주시길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난 쓰니 이해됨 왜 본인들 능력이 없어서 경제력 안좋은걸 자식한테 압박줌? 이건 안당해보면 몰라 없이 산것도 서러운데 어릴때부터 니가 부모 책임져야된다 이런소리 듣게하는 부모들 진짜많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리고 우리나라 부모들은 공부머리도 유전인것도 좀 알았으면 좋겠네 본인들 닮아서 머리 나쁜걸 누구탓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뭘 바란다는 느낌 보다는 너 알아서 먹고 살 능력은 갖추라는 이야기 같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2222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333 어머니 말까지는 이해했는데 차별대우는 좀.. 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444 기대는 오빠한테 하셔야지 투자를 그쪽으로 하시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55 그런 점이 제일 짜증날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66 그니까...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둘째로써 기분이 안 좋았겠다...스트레스많이받았겠구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원래 커뮤에 몇 줄 쓰는 글로는 전후상황이나 집안사정을 몰라서.. 본문만 보고는 쓰니가 많이 예민했네 싶다가 댓글 단거 읽어보고 나같아도 짜증났겠다 싶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뭐여 할거면 둘다똑같이 해줘야지 자식 차별하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학비같은거 대주기 힘드시단거 아냐? 그래서 장학금 타라는거아닌가 생각했는데 오빠분한테는 지원해주신다니... 음...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 20살이면 대익이구나..!
형편 안 좋으면 국장 나올거고, 안 나오면 내가 알바라도 할테니 신경쓰지 말아달라고 해... 너가 불쾌하다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ㄹㅇ.. 집 형편 안좋으니 니살길 니가찾아라 협박하는겋도 아니고 저럴거면 애 왜낳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그런 말은 아니고... 나중에 취업해선 손 벌리지않고 경제적으로 독립해야할거같으니까 말씀하신거같아... 네 앞길은 네가 알아서 구축해나가야한다의 의미로 이해하면 좋을거같다 약간 예민하게 받아들인거같긴한데 쓰니 입장이면 나같아도 삐딱하게 생각할거같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형편안좋은데 애는 왜낳아ㅋㅋㅋㅋ
성공해도 부모한테 해주지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라도 화날듯 부모가 돈 없다 하면 자식 입장에서는 눈치가 보일 수 밖에 없는데 그걸 그렇게 대놓고 말하면 상처 엄청 받지.... 나도 학교다닐때 보충수업비 3만원 내줄돈 없다면서 새엄마가 지는 네일학원다니는게 얼마나 상처던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말 꺼내면 무조건 오빠 일 꺼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오빠 학교는 어디고 쓰니 학교는 어딘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이건 진짜 양측 사정 다 들어봐야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요즘시대에 부모가 갓 스무살 된 애한테 형편 생각해서 공부하라는 건, 뒷바라지 못해주니까 혼자 열심히 살으란 말보단 빨리 취업하라는 말로 들려....... 난 쓰니 백퍼 이해가 공감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33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아멀라 부모가 한말먼말인진 알겟는데 짜증나네 ㅋㅋㅋㅋ 내가 속 좁은것도 알갯는대 저런말들으면 괜히 짜증나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오빠 용돈이 80이면 그렇게 못사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그럼 오빠용돈 줄여서 등록금 내고 지원해달라해 형편이 안좋은데 용돈으로 80만원을 준다고?? 나라면 화나서 공부고뭐고 다때려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뒷바라지 오래 못 해주니까 공부 열심히 해서 얼른 자리 잡아라인 줄 알았는데 이제 20살이고 오빠는 아직도 용돈 80받아가면서 지원해준다고?ㅋㅋㅋㅋㅋㅋ본문보곤 그냥 그랬는데 댓글보고 열받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그뜻이 아니지 않음??
널 뒷바라지 할 수 없으니간

좋은대학가사 좋은곳 취업해서
잘 살으라는말 아님??

혼자 오바한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속상할 수 있지...압박감 느낄 수 있고...다른 상황이긴 한데 난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인데 뭐 병원이나 노후 이야기하면 니가 딸이니까 니가 잘해야한다 뭐만 하면 딸이니까 딸이니까 10살 넘게 차이나는 오빠도 있는데 나보고 다 챙기라 그러고 겁나 스트레스 받는데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michin..미친....동네 푸라닭 2천원 올렸네....
20:05 l 조회 1
나 9일날 치킨약속이라 다이어트 시원하게 10일로 미뤘어
20:04 l 조회 1
브라질리언왁싱 처음인데 하드왁스로 셀프 어때??
20:04 l 조회 1
사람들이 페미 왜 하는지 알 것 같음
20:04 l 조회 1
예랑가랑 3분 요약 시리즈 중에 최애
20:04 l 조회 1
진저샴푸랑 헤드앤숄더중에 뭐가 더 좋아?
20:03 l 조회 3
남자친구 생일 케이크 좀 골라주라!
20:03 l 조회 5
하 배달 조리완료되고 35분 뒤에 도착하네
20:03 l 조회 3
멀리 안 나가도 톤업크림 바르는 익들 있음?1
20:03 l 조회 2
14프로 쓰는 사람들 있니
20:03 l 조회 3
걍 모든 장소를 후리하게 말고 꾸안꾸로 다니면 눈이 갈수밖에 없나?
20:03 l 조회 4
사천치킨가라아게 먹고싶다
20:02 l 조회 2
여행 가기 전에 다퉈서 내가 못갈거같다 취소했는데 카톡 40
20:02 l 조회 13
토익 기출 제일 유명한게 이거야?
20:02 l 조회 9
해고예고수당 신청 할까 말까? ㅠㅠ...
20:02 l 조회 4
조각경력 퇴사할까말까 고민이야 너네라면 어떻게 할래?
20:02 l 조회 4
탹시기사 왜케싸가지없음2
20:01 l 조회 6
너넨 너네랑 특별히 더 잘 맞는 성격 있다고 생각해?5
20:01 l 조회 13
고양시장은 고양고양이 왜 없앴냐ㅠㅠ2
20:00 l 조회 11
카이스트, 포스텍, 한양대 중에서 어디가 제일 좋아???
20:00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