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이라 사람 많아서 노약자석 앞에 서 있는데 비켜달라 한마디 하면 될 걸 진짜 몸에 손부터 대는 거 진짜 그ㄱ혐이야 어떤 중년? 할머니? 는 반대편에 앉아 있다 자리 옮기려는 거 같은데 나랑 내 옆에 있는 사람 틈으로 몸부터 비집고 밀치면서 들어와서 쳐다보니까 나를 똑같이 빤히 보더니 혼자 중얼대고 방금은 어떤 할아버지가 내 골반 쪽을 손등? 손바닥? 으로 살짝 밀듯 만지면서 들어오더라ㅋㅋ 진짜 출근 지하철마다 예민해지는 거 너무 싫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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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이라 사람 많아서 노약자석 앞에 서 있는데 비켜달라 한마디 하면 될 걸 진짜 몸에 손부터 대는 거 진짜 그ㄱ혐이야 어떤 중년? 할머니? 는 반대편에 앉아 있다 자리 옮기려는 거 같은데 나랑 내 옆에 있는 사람 틈으로 몸부터 비집고 밀치면서 들어와서 쳐다보니까 나를 똑같이 빤히 보더니 혼자 중얼대고 방금은 어떤 할아버지가 내 골반 쪽을 손등? 손바닥? 으로 살짝 밀듯 만지면서 들어오더라ㅋㅋ 진짜 출근 지하철마다 예민해지는 거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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