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로 징징대는거 넘 웃김... (자영업자 제외) 그거 못참아서 왜 이 사달을 내는지 모르겠음.. 나가지말라는데 한강 가 한강 막으니까 또 다른데로가... 4단계부터 골고루 다 해본 나라에 사는데 혼자 원룸에 살아서 죽을것 같아도 빨리 끝나야 살만하겠지 싶어서 동네 앞에 산책 깔짝깔짝 다닌게 다임.. 난 진짜 2.5였을때 맥도날드 드라이브쓰루 된다는것 하나만으로 정말 행복했는데 2.5로 어떻게 집에만 있냐 말도 안된다 하면서 나돌아다니는거 진짜 이해 안된다..365일중에 14일 집에 있는다고 안죽는다구... 먹고싶은거 있음 배달해줘 장도 봐서 앞에 가져다줘.. 카페 음식점 다 9시까진 해주는데 왜왜 사회적 거리를 안두는거야 ㅠㅠㅠㅠ +) 물론 잘지키는 사람들 넘넘 칭찬해 ㅠㅠ 이런사람들 바보만드는게 못참는 사람들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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