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내가 안 만나 나가면 걸릴까봐 무섭기도 하고 귀찮아서......... 맨날 카톡만 하고.....
자랑 같은건 아닌데 걍... 이런 사람도 있다고,,, 3월 초에 마트 딱 한번 가고 그 이후로 마트도 안 갔던거 같아
운동도 집에서 하고... 집이 2층집이라 맨날 계단 오르내리기도 하고...
자취방이 아니여서 그른가 답답하다는 느낌도 안 들어서 다행이야
근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는 모르니까 그건 좀 막막하다 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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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내가 안 만나 나가면 걸릴까봐 무섭기도 하고 귀찮아서......... 맨날 카톡만 하고..... 자랑 같은건 아닌데 걍... 이런 사람도 있다고,,, 3월 초에 마트 딱 한번 가고 그 이후로 마트도 안 갔던거 같아 운동도 집에서 하고... 집이 2층집이라 맨날 계단 오르내리기도 하고... 자취방이 아니여서 그른가 답답하다는 느낌도 안 들어서 다행이야 근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는 모르니까 그건 좀 막막하다 ㅠㅠ |